늘 돌아보면 아쉬움이 남습니다. 좀더 신실하게 준비 할 것을...
아버지, 연약한 저희를 돌아보시사, 모든이들로 아버지의 신실하심을 다시 보게 하옵소서.
하이씨 학생들이 아버지의 사랑에 감전되게 하시고,
젊은 청년들이 아버지의 따스한 손길을 경험하게 하시며,
장년들이 다시한번 아버지로 인하여 인생의 황금기를 경험하게 하소서.
노년들이 아버지의 비전으로 말미암아 갈렙의 고백을 하게 하소서.
단기선교를 통해 온 교회에 아버지의 마음이 모든 성도들에게 전달되게 하옵소서.
약 10일동안 성도님들의 집중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가장 연약한 자들만 모인 단기팀원들, 선교지에서 선교사님과 사역에,
그리고 이사말지역에 영적인, 물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은데, 저희가 너무 부족하여서,
오직 아버지만 바라봅니다. 모두 함께 떨어져 있지만 합심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간구합시다.
좋으신 아버지를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