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더운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며칠전, 무더운 날씨에 불 앞에서 음식을 준비하고 있자니, 불평스런 마음과 함께 짜증이 나기 시작하더군요.
(이세상 천지에 나만 혼자 일하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그런데 갑자기 범사에 감사하라는 성경 말씀이 생각나면서 이 음식을 하기까지의 여러가지 여건들과 이 음식을 만들 내 몸이 건강하다는 것, 그것을 먹어 줄 식구들이 있다는것 등등에 감사할수가 있었습니다.
성도님들도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으로 이 더위를 이겨 나가실 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이 더위보다 더한 -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른다는 - 멕시코로 예수님 제자로서 살기를 다짐하며 떠나는 단기 선교팀이 많은 간증거리를 가지고 돌아 올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