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7월의 마지막 날.
그동안 매주 토요일 새벽마다 모여서 귀를 쫑긋 세우고 진행되어 온 성경공부가 드디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사명을 갖고 2기를 위해 기도와 사역을 시작하는 여러분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우리는 알지 못했지만 그동안 많이 성장했을겁니다.
맥도날드의 커피와 애플파이는 영원히 먹을때마다 몬트리올에서의 일대일 성경공부시간을 생각나게 해주겠지요.
이제 한사람 한사람의 일대일 사역지를 향해 떠나시는 여러분에게 늘 하나님의 은혜와 동행하여 주심을 기도드립니다. 아멘.
매주 새로운 내용을 준비해 주신 하 목사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도하신 분도, 또 열심히 훈련에 임한 동반자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간마다 커피와 아침을 준비해 주셔서 영과 육이 강건할 수 있었습니다.
맥도날드 직원들과도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구요,
우리에게 정말 좋은 곳이었습니다.
수료자 명단을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