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멕시코 단기선교는,
저희 몬트리올 한인교회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온 남학생 한 명과
이 곳 몬트리올에서 우여곡절 끝에 다시 멕시코로 돌아가야만 했던
멕시칸인 Rachel 가족 세 분과
또 저희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베트남인 Linh 자매가 함께
단기선교 사역을 했습니다.
Linh 자매가 처음 멕시코 단기선교를 경험하면서
보고 느낀 것을 만들었는데, 매우 인상깊습니다.
내년에는 남편과 함께 멕시코 단기선교에 참여하겠다고 하는데,
그동안 정말 훈련받고 준비되어 주님께서 귀하게 사용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