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리자 송 영찬입니다. 저희 교회 홈페이지 회원이 드디어 100명이 넘었습니다.
웃으실 수도 있겠지만, 많은 분들의 참여로 일구어나간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도 됩니다. 처음에는 여러 관심을 가지고 보시다가 점점 참여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계시고
뒤늦게 회원가입해서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계속 참관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다만, 처음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멋진 건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벽돌 하나하나를 쌓아나가는 것처럼
앞으로도 모두가 그렇게 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모든 사용자들께서는 닉네임을 본인의 실명으로 전환해주시길 바랍니다. 교회 홈페이지 성격상,
실명으로 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고 보안상으로도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기에
실명 표기를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다만, 관리자는 예외로 하겠습니다.)
협조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