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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9일, 월요일, 

    엄동설한으로 밖은 눈얼음이 꽁꽁얼어 미끄럽고 추운 날씨였으나,

    2016년 한 해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모든 목장원들이 참석하여 

    함께 예배드리고 말씀을 듣고, 삶을 나누었던 소망목장원들의 열심을 

    꺾을 수 없었습니다. 

 

    모든 목장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편 23편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말씀에

    모두 아멘으로 화답하였고, 1년동안 우리의 삶을 보호하시고 예배의 자리로 여기까지

    인도하신 선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특별히 수년동안 소망목장의 총무로 섬겨주신 서영우집사님께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나님께 대표기도를 드린 날이기도 했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뭉클하였던 것 이상으로 우리 주님께서 정말 기쁘게 받으시고 

    응답하신 줄 믿습니다. 

 

    예배후, 김자화 장로님 가정과 목장지기이신 인정민권사님, 서영우집사님 가정의

    섬김으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시고, 후식으로 케잌과 과일 그리고 Fruits Cocktail,

    크리스마스 Goodies-cookies 와 Candy cane을 준비해 주셔서,

    정말 즐겁고 따뜻한 사랑이 가득한 송년모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올 한 해 동안도

    춥거나 덥거나 한결같이 목장모임에 참석하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예배하고, 참 소망이신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조금씩 작년보다 올 해, 어제보다 오늘 그리고 새 해에는 더 큰 믿음의 사람으로  

    소망가운데 주님과 동행하는 소망목장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한 분 한 분 축복합니다.

 

    새 해에도

    우리 모두가 손수건 같은 만남의 사람으로,

    더울 때 땀을 닦아주는

    눈물 흘릴 때 눈물을 닦아주는

    아플 때 상처를 싸 매주는 손수건 같은 우리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주 안에서 더욱 더 영육이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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