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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금요예배: 주의 손

조회 수 12666 추천 수 0 2012.05.14 10:02:32
‎5월 11일 금요예배: 주의 손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 시편 32:3-5

마음을 닫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돕지 못하시고, 그 손으로 우리를 누르십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 하나님께 마음을 열어야 하는데 오히려 우린 마음을 닫고 다른 사람들과 환경을 탓하게 됩니다. 나사로가 죽었을 때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나사로의 시체가 있던 무덤(동굴)의 입구를 막고 있던 돌을 치우라고 하셨듯이, 우리의 마음을 여는 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의인은 여호와를 신뢰하고 마음을 여는 사람입니다. 

마음의 열고 자신의 약함을 고백한다는 것이 자신을 정죄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의 베드로와 가룟 유다는 모두 죄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죄를 지었을 때 베드로는 그의 마음을 열고 성령의 인도 하심을 따랐지만, 가룟 유다는 자신의 죄를 뉘우쳤을 때 자신을 정죄하며 자살했습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역대하 7:14). 연약함을 깨달았을 때 하나님께 우리의 약함을 고백하고, 그분의 결정에 스스로를 맡겨야 합니다. 주의 긍휼하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덮으시고, 그의 손으로 우리를 도우시기 위해, 주님은 오늘도 우리의 마음을 열리기만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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