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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금요예배: 염려하는 마음을 찢어버리자!

조회 수 12419 추천 수 0 2012.04.14 03:14:21
4월 13일 금요예배: 염려하는 마음을 찢어버리자!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1~7

2주전에 마음을 찢고 예배에 임하자고 다짐하셨던걸 기억하시나요? 우리가 꼭 찢어야 하는 한가지 마음은 바로 염려하는 마음입니다. 죄를 가리키는 헬라어 '하마르티아'는 과녁을 빛나감을 뜻합니다. 즉, 죄란 하나님께서 목적하지 않으신 것, 하나님께서 명령하지 않으신 것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보시듯, 하나님께서는 분명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성경에서는 여러번 염려/근심을 단호히 금지시키십니다. 제자들이 근심할 때 예수님께서는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잠언에서도 하나님께서는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잠언 17:22)" 라고 근심은 몸에도 해로움을 말씀 하십니다.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근심에 빠뜨리는 걱정거리는 수도없이 많겠지요. 그러나 그 중 단 한가지도, 아무것도 염려하면 안된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을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아뢰야 합니다. 이번주 QT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들 뒤로 애굽 군대가 쫓아오고 앞으로는 홍해가 가로막았을때 이들을 위해 바다를 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선 피조세계를 통제하시고, 시대를 변화시키실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분입니다. 우리가 염려 한다고 해결 되는 것은 하나도 없지만,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벧전  5:7)"고 하십니다.

우리가 염려할 때 사탄은 교묘하고 날렵한 쥐처럼 우리 영혼을 갉아 먹습니다. 한국의 유명한 성경 해석자이신 이상근 박사님은 필요와 위험을 느낄 때 세상을 바라보면 그것은 염려가 되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면 기도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위대한 설교자였던 찰스 스펄전은 우리의 문제를 하나님 아닌 다른 것에게 가져가면 이 문제가 돌덩이가 되어 우리에게 돌아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 이것은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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